(인+지)월드켐 "가스누출, 이제 뿌려서 확인하세요"

이재설 기자
파이낸셜뉴스

(제품사진은 중기화상)

친환경 위생관리 생활용품 기업 월드켐은 일반인도 손쉽게 가스누출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가스점검액 ‘BF 가스첵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BF 가스첵크는 에어로졸 거품형 타입의 가스점검액으로 가스밸브, 연결호스, LP가스연결부위 등 가스누출 의심부분에 뿌리면 기포발생 여부로 누출여부를 즉석에서 판단할 수 있다. 미세한 가스누출까지 감지할 수 있어 가스누출로 인한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월드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천안시청 등에 산업용 가스점검용액을 수년간 납품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아 이번에 BF 가스첵크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80ml 한 통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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