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린나이코리아 김래원 모델 보일러 광고 선보여

유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린나이코리아가 김래원을 모델로 한 새로운 가스보일러 광고를 선보여 화제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5일 “잔고장이 없는 보일러의 중요성을 코믹한 광고로 신제품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김래원은 능청스러운 연기와 특유의 재치로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엄마의 말에 ‘어디 보일러야?’라며 대본에 없던 애드립을 선보여 결국 그대로 최종 광고가 완성됐다. 현재 린나이 보일러의 새 광고는 공중파와 케이블TV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광고 속에 린나이 보일러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있는 따뜻함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싶었다”며, “잔고장 걱정 없는 보일러의 중요성을 강조한 광고의 메시지처럼 언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린나이 신제품 가스보일러(모델명: R113)은 높은 열효율은 물론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각각 70%, 50% 이상으로 대폭 감소시킨 친환경 제품이다.신제품 출시에 앞서 린나이코리아는 무상보증기간은 3년으로 연장해 A/S 서비스의 질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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