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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81단계 수질 선택 가능 새 이온수기 선봬

양재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롬이 수질 선택의 폭이 넓고 강화유리를 입힌 이온수기 신제품 ‘프리미엄 자이온’을 5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81단계의 수질을 선택할 수 있어 몸에 적합한 PH 농도를 통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마이콤 제어 방식으로 최적의 알칼리 이온수기를 생산한다. 또한 수질 변화를 자동 감지해 최적의 이온수를 만드는 피드백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외관에는 깨지지 않는 강화유리 입혀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생기있는 튤립과 물을 파동으로 표현해 고품격 알칼리 이온수기의 특징을 살렸다.

가격은 계약기간에 따라 월 3만6000원∼4만5000원으로 렌털할 수 있고 일시불로는 16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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