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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효리 물품사고 어린이 환자도와요
아이스타일24는 8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수술비 기금마련’을 위해 10월 4일을 ‘1004(천사)데이’로 지정하고 스타 자선 경매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004(천사)데이를 기념한 이번 스타 자선 경매는 장동건과 소지섭, 이효리, 박용하, 유재석 등 30여명의 애장품을 경매에 내놓고 수익금은 수술비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의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자선경매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아이스타일24 홈페이지(www.istyle24.com)에서 진행된다.
아이스타일24 김석환 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의 선물을 전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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