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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도윤·장태평 장관, 농축산물 장터 일일 판매 나서
여성부는 10일 변도윤 여성부 장관과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우리 농축산물 직거래 큰 장터에서 일일 판매를 하고 추석 물가안정과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도 한다고 밝혔다.
여성부에 따르면 ‘우리 농축산물 직거래 큰 장터’는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주최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농협지역본부(강동구 성내동)에서 열린다.
성내동 장터에서는 햅쌀, 햇과일, 쇠고기, 고등어 등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20∼40% 저렴하게 판매하며 햇밤까기,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도 제공한다.
변도윤 장관은 “이번 추석에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면 품질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려운 농가에도 혜택을 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직거래 장터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의 직거래 장터 285개소와 성내동 장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uyup.com)나 여성부 홈페이지(www.mog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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