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방통위, KBS보궐이사로 김현태 창원대 교수 추천
한국방송공사(KBS) 이사회 새 멤버로 김현태 창원대 교수가 추천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방석호 전 KBS 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보궐이사로 김 교수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KBS 보궐이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으로 김 교수는 내년 8월 31일까지 이다. 김현태 교수는 56세로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언론중재위원회 경남중재부 위원, 창원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mail protected]이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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