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또다시 급락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4.56달러(4.6%) 내린 배럴당 93.97 달러로 마감됐다.
WTI는 장중 한때 93.88달러까지 떨어지면서 지난 9월 17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 값도 폭락했다.
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값은 44달러(5%)가 떨어져 온스당 843.20 달러를 기록했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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