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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환경도 살리고, 최고 연6.9%금리도 지급해주고

경남은행이 2008람사르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니마니 정기예금’과 ‘통장식 양도성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람사르총회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국내최초로 열리는 국제 환경협약 행사로 세계적인 습지생태계 보호를 위해 열리며, 전세계 NGO등 2000여명이 참석해 ‘국제 환경 올림픽’이라 불리기도 한다.
총 3000억원 한도로 다음달 7일까지 판매되는 ‘2008람사르총회 성공 기원 특판 정기예금’은 최소 1000만원 이상 가입가능하며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마니마니 정기예금에 가입하게 되면 9개월제 최고 연 6.60%, 1년제 최고 연 6.90%의 금리가 지급된다.
또 통장식 양도성예금에 가입할 경우 추가금리를 포함해 270일 최고 연 6.60%, 365일 최고 연 6.90%에 달하는 금리를 지급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개인고객지원부의 서치봉 부부장은 “2008람사르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업서포터즈로서 특판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2008람사르총회에 대한 관심증대와 참여율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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