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알바몬, 알자알자 캠페인 진행
제대로 된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의 노력이 뜨겁다. 노동부와 함께 '1318 알자알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2008년 올해 들어 3번째 이벤트를 오픈, 청소년 근로자 권리 알리기에 나섰다.
노동부와 알바몬은 이미 지난 5월과 7월, 시즌 1∼2 이벤트를 통해 플래시 게임과 간단한 퀴즈, 알바 10계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 근로자의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동영상 퀴즈'를 통해 청소년뿐 아니라 청소년을 직접 고용하는 고용주까지 관련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알자알자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이민우 가 청소년 알바 선도 선생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동영상을 직접 보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 또 던킨도너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등 전국 주요 프랜차이즈업체와 청소년관련단체 등에 부착된 '알자알자 포스터'를 사진으로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는 사진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소니사이버샷 디지털 카메라와 에어워크 캐쥬얼 숄더백, 귀여운 USB메모리, 문화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이벤트는 이달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알바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다음달 19일 알바몬 공지사항 및 개별메일을 통해 당첨자가 발표된다.
알자알자 캠페인은 노동부가 연소 근로자 보호강화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노동부는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알자알자 타운홈피(town.cyworld.com/rjarja)를 통해 알바 구직에 나서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근로자로서의 권리와 청소년 보호 규정 등을 홍보하고 있다. 알바몬은 2006년부터 3년째 알자알자 캠페인에 동참, 올바른 청소년 근로환경 확산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료: 아르바이트 No1. 알바몬(www.albamon.com) 제공>
/[email protected]이병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