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국백혈병환우회 YBM어학원에서 헌혈증서 기증
한국백혈병환우회는 YBM어학원에서 헌혈증서 2400장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환우회는 매년 개인 및 단체, 기업으로부터 많은 헌혈증을 기증받아 급성백혈병, 만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임파종, 골수이형성증 등 혈액암 환자들에게 지원받고 있다. 헌혈증서 1장을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수혈 의료비를 혈액의 종류에 따라 3777원∼1만678원까지 차감해 준다.
특히 혈액암 환자는 대부분 성분채혈혈소판을 수혈받기 때문에 헌혈증서 1장은 1만678원 수혈 의료비와 동일한 가치가 있다. 결국 헌혈증서 2400장을 수혈 의료비로 환산하면 2562만7200원이 된다.
/[email protected]정명진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