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10∼12일 ‘장신피혁구두 상품군에 대해 스페셜 품목 할인전’을 진행한다.
잡화 상품군에서 쌈지와 게스, 소다 등의 브랜드가 이번 할인전에 참여하고, 할인율은 제품별로 35∼70%에 달한다.
또 롯데백화점 본점은 10∼12일 ‘바겐세일 후반부 특별상품전’과 ‘여성캐주얼 1만원 균일가 한정판매전’ ‘여성 영캐주얼 특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매장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12일 서울 신촌점에서 ‘망고 초특가 상품전’ 행사를 열고 티셔츠를 1만원, 니트와 바지를 1만9000원, 재킷을 2만9000원에 판매한다.
미아점은 같은기간동안 ‘홈인테리어 알뜰 쇼핑 찬스’ 행사를 갖고 침구 및 가구를 균일가 판매하고, 목동점과 천호점에서는 ‘클럽 모나코 50% 특가 상품전’ 행사를 열 예정이다.
무역센터점은 ‘비비안 이월 상품전’ 행사를 열고, 브래지어(1만5000원), 여성 팬티(6000원), 남성 팬티(8000원) 등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기간동안 비너스 팬티와 란제리를 정상가보다 50% 저렴한 각각 8000원, 1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의 ‘란제리 특별 초대전’을 진행한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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