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국토부, 2020년 미래도시 만든다

이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토해양부는 10일 제2회 도시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활기차고 쾌적한 선진 일류도시’ 구현이라는 미래도시 비전2020을 발표했다.

미래도시 비전 2020은 우리 도시의 경제기반 약화, 인구 감소, 고령화 사회 도래, 기후변화 등 경제·사회적 여건 변화에 대응해 2020년을 목표로 도시정책 방향을 담은 것이다.

국토부는 미래도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Competitive) 활력도시, 편리한(Convenient) 생활도시, 매력적인(Charming) 문화도시, 깨끗한(Clean) 녹색도시 등이 4대 정책과제를 마련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에 맞는 품격있는 도시, 누구나 살고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이경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