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는 식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원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전통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되거나 오랜 기간 사람이 섭취해 온 소재를 원재료로 사용한다. 또 수입 및 가공, 합성된 원료를 사용할 때는 각 원료의 원산지와 가공공정, 유해물질 함유 여부 등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원료를 원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식품으로 과량 또는 장기간 섭취해도 무해한지를 우선적으로 검토한다.
사람들이 오랜 기간 통상적으로 섭취해온 식품 또는 원재료라도 1차적으로 당사의 연구소에서 다양한 검정방법을 이용해 그 안전성을 확보하고 2차적으로 당사의 연구소에 설치된 공인시험기관인 KOLAS 및 ILAC-MRA에서 추가적으로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해외 각국의 식품관련 규정들에 대해서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원재료와 부재료의 선정과정에 있어서 한국야쿠르트의 자체 규정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식품 관련법, 그리고 국제 식품규격(CODEX) 등을 참조해 원·부재료를 선정한다. 또한 인체 유해성 및 위해성 시비의 요인이 될 수 있는 잠재적 위해요소를 별도로 설정해 각 부서에서 점검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문제들은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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