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화형에 적용되는 6.00%의 확정금리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확정금리형 연금상품 중 최고수준이다.
AIG생명이 현재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무)AIG 뉴스타 연금보험은 중도생활자금 지급형 연금보험 상품으로 확정금리로 10년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과 같이 금융 환경이 불안정하고, 주식시장이 좋지 않을 때 고객들이 더욱 선호할 만한 상품이기도 하다.
또한, 펀드나 변액보험 등 투자성 상품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입하면, 금융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에 대한 효과적인 리스크 헤징이 가능하다.
(무) AIG 뉴스타 연금 보험은 가입 1개월 후부터 매월 또는 매년 확정 금리로 보장된 생활자금이 지급되는 즉시연금의 장점과 원화뿐만이 아니라 미국 달러 및 호주 달러로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외화보험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즉시연금 상품이 대부분 45세 이상이 되어야 가입이 가능한 반면, ‘(무) AIG 뉴스타 연금보험’은 35세부터 가입이 가능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유동성과 안정성이 보장된 신개념 연금상품을 제공하도록 했다.
10년 이상 유지 시 종합과세 제외, 이자소득 비과세, 연금수령 시 연금소득 비과세로 과세대상인 타 금융상품에 비하여 결과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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