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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클럽 산책] ‘삼성 빅앤빅 아멕스 카드’ 아시나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11.18 19:03

수정 2008.11.18 19:03



삼성카드가 아멕스와 제휴해 지난 상반기에 출시한 ‘삼성 빅앤빅 아멕스 카드’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카드다. 국내 면세점 이용 시 사용금액의 최고 5%가 포인트로 적립되고 해외사용분에 대해서는 포인트를 두배로 적립해 주는 등 해외여행에 차별화된 포인트 적립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연간 사용실적에 따라 슬라이딩 방식으로 포인트가 적립돼 600만원 미만 사용할 경우 사용금액의 0.5%, 600만∼1200만원은 0.75%, 1200만원 이상은 사용금액의 1%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아울러 다양한 무료서비스 혜택도 장점이다. 아웃백스테이크에서 1일 1회에 한해 애피타이저를 무료 제공하며 전국 300여개 스피드메이트 정비점에서 연 1회에 한해 자동차 엔진오일 무료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CGV에서 영화를 관람할 때는 동반자의 영화관람을 월 1회·연간 6회에 한해 주중에는 무료, 주말에는 50% 할인해 준다. 에버랜드는 자유이용권을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 연간 두차례 동반자 자유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


또한 아멕스의 고품격 해외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 전 세계 20여개국의 지정호텔과 외식업체는 물론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골프장에서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고를 당했을 경우 국제 SOS망을 통해 긴급의료지원 상담 및 통역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아멕스 여행사무소를 통해 해외에서 다양한 레저 활동도 가능하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