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농심켈로그 건강스낵 곡물이야기 칠곡 크래커 허브&갈릭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11.25 15:32

수정 2008.11.25 15:32

농심켈로그는 몸에 좋은 7가지 곡물에 천연허브와 신선한 갈릭을 더해 짭짤하게 구워낸 맛있는 건강스낵 ‘곡물이야기 칠곡 크래커 허브&갈릭’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곡물이야기 칠곡 크래커 허브&갈릭’은 ‘자연이 키운 귀리, 통밀, 카카오, 베리’ 스낵에 이어 켈로그의 오랜 노하우로 개발된 웰빙 크래커로서, 남녀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스낵이다.


특히 7가지 곡물(통귀리, 통밀, 쌀, 보리, 기장, 호밀, 기장)의 영양에 천연 허브인 바질, 오레가노, 신선한 마늘의 향긋한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바삭바삭 짭짤하고 맛있으면서도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그 마케팅부 김진홍 이사는 “곡물이야기 칠곡크래커 허브&갈릭은 비스킷을 고를 때에도 건강과 영양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켈로그는 한국인들의 맛과 영양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자 건강스낵(wholesome snack) 카테고리를 개발,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낱개 1팩(36g)이 800원, 6팩이 담긴 멀티팩(216g)은 4800원 선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