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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뱅크 런던, 삼일제약 지분 5.72%로 낮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11.27 15:31

수정 2008.11.27 15:31

영국은행 도이체뱅크 아게아 런던은 27일 삼일제약 주식 8만2000주(1.50%)를 처분, 지분율을 7.22%에서 5.72%로 낮췄다고 공시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