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차 마시듯 먹는 감기약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12.15 14:42

수정 2008.12.15 14:42


<정과부 화상에 사진 있음>

차 마시는 듯 먹는 감기약이 출시됐다.

스위스계 제약사인 한국노바티스는 차처럼 마시는 효과 빠른 종합감기약 ‘테라플루’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플루는 천연레몬향이 함유된 가루 형태로 돼 있어 뜨거운 물에 타서 레몬차를 마시듯 편안하게 복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오한 및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발열, 코감기, 목감기(인후통) 등에 효과가 있다.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테라플루는 따뜻한 레몬차를 마시는 느낌으로 복용 할 수 있다”며 “감기 환자에게 필요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과 동시에 빠른 약효로 감기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켜주는 효과적인 감기약이다”고 강조했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