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중국, 네덜란드, 독일, 헝가리, 인도, 이란 등 36개국이 참가해 각국 대사와 영사, 가족들이 자국의 전통의상과 한복을 번갈아 가며 직접 입고나와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특히 참가국 대사들을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및 인천방문의 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오전에 인천대교를 처음으로 직접 차를 타고 건설현장을 관람하는 등 인천의 발전상을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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