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민자역사는 멀티플렉스 극장, 대형마트, 쇼핑몰, 푸드코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으로 최근 트렌디한 장소으로 뜨는 지역으로 기존 아이스크림들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컨셉으로 콜드스톤은 젊은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의 고객들의 입맛을 두루 사로잡는 왕십리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이번 왕십리 민자역사점 오픈을 기념해 ‘아이스크림의 기적’ 이벤트를 마련하고 1000원 이상 기부 시 오리지날 아이스크림 (Like It 사이즈) 무료로 증정하고 이날 성금은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분당 서울대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1000명에 한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콜드스톤 로고가 새겨진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증정하고 ‘Love It’ 사이즈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 고객에게는 Size-up 쿠폰을 제공한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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