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넷은 자기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3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 연장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연장기관은 신한은행이며 기간은 올해 7월5일까지다. jjw@fnnews.com/정지우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루넷은 자기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3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 연장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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