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영국 소매업 줄도산 위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2 15:44

수정 2009.01.02 15:43

영국 소매업체는 향후 4개월 동안 약 440개가 파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신용정보회사 익스페리언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소매업체 약 440개가 파산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인디펜던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스페리언은 올해에 10개 상점 중 하나꼴로 문을 닫고 1400개 소매업체들이 파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370개 소매업체가 파산했다.


소매업체의 대대적인 세일 공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쇼핑객 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 3.1%나 감소했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