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뉴욕증시, 새해 첫날 급등..다우지수 9000선 회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3 00:32

수정 2009.01.03 11:35

뉴욕 증시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새해 첫 거래일에 급등세로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58.30포인트 올라 9034.69로 거래를 마쳐 90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5.18포인트 급등해 1632.21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28.55포인트 오른 931.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에너지 업종주·자동차·항공·통신주 강세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오바마 정부 취임 직후 나올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경기 회복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했다.



/true@fnnews.com김아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