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58.30포인트 올라 9034.69로 거래를 마쳐 90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5.18포인트 급등해 1632.21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28.55포인트 오른 931.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에너지 업종주·자동차·항공·통신주 강세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오바마 정부 취임 직후 나올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경기 회복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했다.
/true@fnnews.com김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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