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윤선생영어교실, 전화영어 베플토킹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5 10:16

수정 2009.01.05 10:02

윤선생영어교실은 미국 현지 공립학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전화로 말하기 공부를 할 수 있는 전화영어 ‘베플토킹’을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베플토킹은 윤선생 회원의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해 도입된 원어민 일대일 영어 말하기 학습 프로그램으로 듣고 바로 응답하는 ‘Listen&Response’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미국 공립학교 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비 영어권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한 원어민 선생님이 지도한다. 5분 동안 진행되는 수업 내용은 자동 녹취되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수업 후에는 원어민 선생님의 평점과 코멘트가 담긴 평가 리포트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회사관계자는 “기초회화부터 전략적 말하기 활동, 개인 의견 말하기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커리큘럼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윤선생영어교실은 론칭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이마트 매장에 위치한 이벤트 부스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액정표시장치(LCD) TV, 닌텐도 Wii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회원가입하면 4만원 상당의 베플토킹 1개월 학습권이 증정된다. 1588-0594

/why@fnnews.com이재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