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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은 2일 서울 서초동 송파사옥 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09년도 경영지표로 ‘위객진사(爲客盡事)’를 선포했다.
유학수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객을 만족시켜야 회사가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위객진사’의 경영지표처럼 어려움을 헤쳐갈 열쇠인 고객만족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업무를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또 창립 20주년에 제시한 미래 청사진인 ‘월드 베스트 뷰티 서비스 그룹’이 되기 위해 ▲고객층 확대와 신유통 개척 등 혁신적 업무 수행 ▲3대 신성장 동력인 에스테틱 사업과 브랜드 샵, 뷰티 인스티튜트 육성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한 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padet80@fnnews.com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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