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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납골묘 시행사 채무 70억 인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5 16:32

수정 2009.01.05 16:21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장묘사업 시행사인 천삼현(주)이 미래상호저축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채무 70억원을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cgapc@fnnews.com/최갑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