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도브 초콜릿은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더욱 깊고 풍부해졌을 뿐만 아니라 초콜릿으로 쓴 것 같은 로고와 함께 패키지까지 고급스러워졌다고 도브초콜릿측은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브 초콜릿은 밀크와 다크 두 가지 맛이 있으며, 싱글바, 트리플바, 봉지형 제품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도브 초콜릿의 원산지는 미국이다. 가격은 싱글바 1000원, 트리플바 3000원, 프라미스 6000원.
/padet80@fnnews.com박신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