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로니 사장 취임 이후 뉴욕 본사의 딕 무치 회장의 연이은 방한과 투자의지 표명으로 한국시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온 뉴욕라이프는 2008년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편의 ‘New 가 없으면 2009년은 오지 않는다’는 주제로 날짜에 맞춰 매일 광고 내용을 바꾸는 획기적인 티저 광고를 시도하는 한편 2009년 1월 1일부로 ‘ 2009년 당신의 New는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세 편의 메인 광고를 내보내 뉴욕라이프의 이미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세편의 메인 광고는 뉴욕라이프의 타겟 계층을 대표하는 3명의 인물이 주인공으로 각각 새로운 꿈을 갖고 인생을 풍요롭게 설계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첫 번째 주인공은 CF감독이자 영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를 연출했던 용이 감독.
“평생 한 직업만 갖고 살란 법 없잖아요.”라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용이 감독은,“감독 용이도 좋지만, 10년 후에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그의 요리사로서의 포부를 이야기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발랄한 매력이 선보이는 작사가 겸 가수, DJ 메이비. 그녀는 “능력 있는 여자와 결혼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은 편견이다”라며, 능력 있는 여자일수록 멋지게 결혼해야 한다고 외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사진작가 조세현.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고 시작하는 그는 성공하는 커리어 속에서도 아프리카 천사들을 위해 아빠가 되어 줄 것을 약속하는 나눔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뉴욕라이프의 광고 컨셉은 단순히 뉴욕라이프의 이름이나 그 보험 상품을 알리는 광고가 아닌 각 세대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풍요로운 삶이 되도록 설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보험에 가입하는 의미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것이다. 이 광고를 통해 뉴욕라이프는 이러한 고객들의 삶의 풍요롭게 하는 고객들의 ‘New’를 찾아주고 이를 실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삶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뉴욕라이프 관계자는,“생명보험사로서는 혁신적인 Get New시리즈 광고를 통해 뉴욕라이프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세계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최고의 금융기업으로 꼽히는 뉴욕라이프가 가진164년의 오랜 전통과 금융 노하우로 고객들의 New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한편 한국시장에서 뉴욕라이프의 입지를 보다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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