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세하 392억원 규모 채무보증 실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6 14:03

수정 2009.01.06 14:03

세하는 광구사업추진 파트너인 카자흐스탄 소재 MGK를 위해 392억19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실시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