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는 색동 한복을, 이소연씨는 궁중당의를 입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영화 ‘과속스캔들’의 배우 박보영과 왕석현도 함께 무대에 선다.
이날 패션쇼에서는 일반 한복과 혼례복, 파티복 등 150여벌의 새 작품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안숙선 명창의 공연도 마련된다. 수익금 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noja@fnnews.com노정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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