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증시는 글로벌 침체위기로 참사를 겪었지만 올해 증시는 낙관적으로 봐도 좋다”면서 “12개월 이내에 주식은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올 상반기는 시장의 변동성이 극에 달하지만 하반기에는 경제 악화 정도가 완화되며 증시가 대폭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부동산은 중국 4대 은행의 대출금리 인하와 제2주택 매입 우대 등 정책지원으로 단기간의 가격급락은 막겠지만 올해 추가적으로 15%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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