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의 주요 고객층인 20∼30대뿐만 아니라 10대, 3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포함한 가족들이 관람을 하면서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은 당초 예상했던 200만명의 관객동원과 함께 30억원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아인스M&M 관계자는 “아인스인터내셔날과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합병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 된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로 글로벌 멀티미디어 홀딩 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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