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생명보험협회에서 제공하는 각종 조회 정보를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설계사 및 변액보험시험, 종합자산관리사 시험 등 생명보험협회이 주관하는 자격시험의 합격자 조회는 물론 설계사의 경력도 조회할 수 있다.
유라클 조준희 대표는 “이번 생명보험협회와의 제휴로 모바일 정보제공 서비스뿐 아니라 전국 약 22만여 명에 달하는 보험설계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특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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