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경제

중국증시 급등..상하이 +3%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6 16:24

수정 2009.01.06 16:19

중국 증시가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급등했다.

6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6.43포인트(3.00%) 급등한 1937.15로 마감했다.
상하이A주는 59.24포인트(3.00%) 뛴 2033.95, 상하이B주는 3.63포인트(3.17%) 오른 117.91로 장을 마쳤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