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북구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치열한 시가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전차부대는 6일(현지시간) 남부도시 칸 유니스에도 진입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외에도 가자지구 중부, 난미촌 등지에서도 이스라엘의 지상군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재무장을 방지하고 로켓공격을 금지하기 위한 국제지구 창성 등 3가지 휴전조건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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