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콜드스톤 크리머리‘아이스 모나카’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6 17:01

수정 2009.01.06 17:01

콜드스톤 크리머리는 디저트 문화의 확산에 따라 ‘아이스 모나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스 모나카’는 100% 찹쌀가루로 만든 바삭한 전병 속에 콜드스톤의 달콤하고 쫀득한 아이스크림을 넣어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다.


상큼한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딸기가 어우러진 ‘핑크 베리(Pink Berry)’, 커피 아이스크림과 초코 크런치가 믹스된 ‘모카 크런치(Mocha Crunch)’, 초콜렛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칩을 믹스해 진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촉촉 초콜릿(Choc Choc Chocolate)’, 달콤한 스위트크림과 초코크런치가 어우러진 ‘스위트쿠키(Sweet Cookie)’, 요거트와 블루베리의 산뜻한 조화가 매력적인 ‘퍼플베리(Purple Berry)’ 등 총 5종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개당 2200원이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아이스 모나카 기프트 팩 구매고객에게 5가지의 소원테마 (효도, 여행, 가족사랑, 레저, 건강)가 적힌 위시 카드를 증정해 고객이 한가지 소망을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 후 2명에게 카드에 기재한 소망 한가지를 들어주는 이벤트를 연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