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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트럭터미날, 52억 규모 채무보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6 17:26

수정 2009.01.06 17:26

서부트럭터미날은 최대주주인 엠와이에이치를 위해 5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