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가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와 공동합작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14.99%(380원) 오른 2915원에 장을 마감했다.
새해 들어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급등세다. 이에 따라 1000원대에서 박스권을 형성했던 주가도 3000원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키이스트는 JYP엔터테인먼트와 50%의 지분을 출자해 유한회사 드림하이를 설립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always@fnnews.com 안현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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