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플랜트 시장이 에너지 수요증가에 따른 산유국 중심 국영석유사 투자로 지속성장하는데다 차별화된 사업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와 매출증대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삼성엔지니어링은 2010년에는 신규수주 9조원, 매출 5조5000억원을 오는 2011년에는 신규수주 12조원, 매출 7조5000억원을 각각 보일 것으로 덧붙였다.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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