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중기화상)
의료전문인들을 위한 영어교육 사이트가 국내 최초로 등장했다.
의료전문인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아이피엠피는 원어민과 일대일 개인교습이 가능한 의료전문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 ‘메디컬 잉글리쉬(www.medicalenglish.kr)’를 7일 론칭했다.
메디컬 잉글리쉬는 현지에 있는 의료전문 원어민과 실무에 필요한 영어듣기, 말하기를 실시간 전화를 통해 일대일 개인 교습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온라인 교육사이트다. 미국 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나 해외 의료법인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 등에게 교육이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미국간호사 자격시험의 대표 교재인 ‘SAUNDERS’, ’KAPLAN’과 국제공인 영어능력평가시험인 ‘IELTS’ 교재를 채택해 병원에서 사용되는 정확한 전문용어와 의료관련 의사소통의 향상을 돕는다.
아이피엠피 천지득 대표는 “메디컬 잉글리쉬의 궁극적인 교육목표는 자격시험 문제풀이가 아니라 실제 현지 병원에서 영어로 임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며 “취업주선, 취업비자 신청, 비자 스크린, 미국영사 인터뷰 등 해외취업을 위한 출국 시까지의 일체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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