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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45달러 붕괴...주간석유재고 영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8 01:25

수정 2009.01.08 01:25

국제유가가 7일(현지시간) 배럴당 45달러 선이 무너지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석유재고가 전날 전망대로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유가가 폭락했다.


이날 뉴욕시장 오전장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8% 이상 하락한 44.54달러로 4.04달러 급락했고, 전날 상승 마감했던 런던시장에서도 북해산 브렌트유 2월물이 2.63달러 하락한 47.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