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석유재고가 전날 전망대로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유가가 폭락했다.
이날 뉴욕시장 오전장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8% 이상 하락한 44.54달러로 4.04달러 급락했고, 전날 상승 마감했던 런던시장에서도 북해산 브렌트유 2월물이 2.63달러 하락한 47.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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