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설 특수로 분주한 택배 지역거점 터미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8 18:31

수정 2009.01.08 18:31



CJ GLS는 오는 12일부터 설 특수 전담반을 구성하고 설날에 집중되는 택배를 처리하기로 했다.
이미 설 특수 물량이 몰리기 시작하면서 각 지역 거점 터미널(대전터미널)도 분주해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