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산업
산업일반
설 특수로 분주한 택배 지역거점 터미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8 18:31
수정 2009.01.08 18:31
확대
축소
출력
CJ GLS는 오는 12일부터 설 특수 전담반을 구성하고 설날에 집중되는 택배를 처리하기로 했다.
이미 설 특수 물량이 몰리기 시작하면서 각 지역 거점 터미널(대전터미널)도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