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혜인, 원경희씨 소유지분 11%로 증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0:53

수정 2009.01.09 10:53

혜인은 9일 공시를 통해 사실상 지배주주인 원경희씨의 소유지분이 11.04%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원 씨는 지난 12월 10일이후 4차례에 걸쳐 보통주 28만 8080주를 장내 매수했다.



원 씨의 주식변동 내역 보고서는 지난 2004년 2월 후 처음이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