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1:19
수정 2009.01.09 11:19
신흥은 9일 공시를 통해 이용익 대표이사의 소유지분이 18.86%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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