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동남합성, 효원연수문화센터가 자사주 660주 매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4:16

수정 2009.01.09 14:16

동남합성은 9일 공시를 통해 주요주주인 경기 사우동의 효원연수문화센타가 지난해 말 자사주 66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효원연수문화센타의 소유 지분은 0.06% 늘어난 11.45%가 됐다.


효원문화센타는 지난 2008년 12월 9일부터 세차례에 걸쳐 보통주 660주를 매입했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