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동국실업, 박유상 부회장 자사주 22만 5천주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5:10

수정 2009.01.09 15:10

동국실업은 9일 공시를 통해 사실상 지배주주인 박유상 부회장이 최근 자사주 22만 500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박 회장의 소유지분은 종전 13.35%에서 14.20%로 0.85% 늘어났다.


박 회장은 지난해 12월 4일 이후 4차례에 걸쳐 장내 매수했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