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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흥국상호저축은행에 38억 규모 요구불예금 가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5:45

수정 2009.01.09 15:45

흥국상호저축은행은 9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인 STX가 지난해 10월 1일 38억원 규모의 기업자유예금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본금의 21.1%에 달하는 금액으로 이자율은 5.00%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