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STX, 흥국상호저축에 50억 규모 정기예금 가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5:48

수정 2009.01.09 15:48

흥국상호저축은행은 9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인 STX가 지난해 11월 4일 50억원 규모의 정기예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본금의 27.8%에 달하는 금액으로 STX는 거래 목적을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라고 밝혔다.


정기 예금의 만기일은 오는 2월 4일이며 이자율은 5.00%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