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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셈 김형균 대표이사, 자사주 6만 8천주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09 16:08

수정 2009.01.09 16:08

유니셈은 9일 공시를 통해 김형균 대표이사가 최근 자사주 6만 8618주(0.62%)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이사의 소유지분은 18.32%로 증가했다.


김 이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왔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