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는 9일 성명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휴전 결의안을 채택했지만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군은 이스라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계속할 것”이라며 “팔레스타인측도 이날 로켓공격을 가해온 만큼 안보리의 휴전 촉구가 쓸모 없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주장했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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